샤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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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Sharpe Ratio.
2. 상세 [편집]
공식은 다음과 같다.
사전적(ex ante) 샤프 비율: (기대되는 투자의 수익률 - 벤치마크 수익률)의 기대값을 (기대되는 투자의 수익률 - 벤치마크 수익률)의 표준편차로 나눈 것.[2]
사후적(ex post) 샤프 비율의 경우에는 기대값이 아닌 (실현된 수익률 - 벤치마크 수익률)의 평균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1년동안 코스피가 20% 오르고 내 포트폴리오가 30% 올랐는데, 내 포트폴리오의 월간 수익률에서 코스피의 월간 수익률을 뺀 값의 표준편차가 5%라면, 사후적 샤프 비율은 (0.3-0.2)/(0.05*12^(1/2)) = 약 0.57이 된다.[3]
높은 샤프지수를 기록하는 투자일수록 더 적은 위험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내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샤프지수가 높은 펀드 혹은 포트폴리오가 더 좋은 포트폴리오라고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샤프지수가 0 이상이어야 투자의 고려대상이 될 수 있고[4] 1 이상이면 상당히 괜찮은 투자라고 볼 수 있다.[5]
다만 샤프지수만 사용해서 펀드를 평가하는 것에는 주의해야 한다. 수익률의 분포가 정규분포와 크게 차이가 나는 투자대상이거나, 꾸준히 작은 수익을 내다가 한번 크게 잃는 투자전략 같은 경우에는 샤프지수로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
사전적(ex ante) 샤프 비율: (기대되는 투자의 수익률 - 벤치마크 수익률)의 기대값을 (기대되는 투자의 수익률 - 벤치마크 수익률)의 표준편차로 나눈 것.[2]
사후적(ex post) 샤프 비율의 경우에는 기대값이 아닌 (실현된 수익률 - 벤치마크 수익률)의 평균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1년동안 코스피가 20% 오르고 내 포트폴리오가 30% 올랐는데, 내 포트폴리오의 월간 수익률에서 코스피의 월간 수익률을 뺀 값의 표준편차가 5%라면, 사후적 샤프 비율은 (0.3-0.2)/(0.05*12^(1/2)) = 약 0.57이 된다.[3]
높은 샤프지수를 기록하는 투자일수록 더 적은 위험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내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샤프지수가 높은 펀드 혹은 포트폴리오가 더 좋은 포트폴리오라고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샤프지수가 0 이상이어야 투자의 고려대상이 될 수 있고[4] 1 이상이면 상당히 괜찮은 투자라고 볼 수 있다.[5]
다만 샤프지수만 사용해서 펀드를 평가하는 것에는 주의해야 한다. 수익률의 분포가 정규분포와 크게 차이가 나는 투자대상이거나, 꾸준히 작은 수익을 내다가 한번 크게 잃는 투자전략 같은 경우에는 샤프지수로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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